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을 때 너무 쉽게 만나고 너무 쉽게 헤어지는 게 21세기를 사는 우리의 모습이다. 인터넷의 발달로 만남은 점점 '번개 만남'이 되고 있다. 만남과 헤어짐이 너무 쉽다. 그래서 부부 관계도 쉽게 결정되는 것 같다. 부부의 관계가 쉽게 결정되니 다른 관계도 너무 쉽게 결정난다.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예수님과의 관계만은 신중했으면 한다.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밝은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jesusinculture.com/trackback/22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문화 속에 있는 예수(Christ in Culture)를 주관점으로 묵상 내용과 생각을 나눕니다. Since 2006/01 (http://blog.daum.net/bbjjp) by 밝은터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87)
후원 (1)
운영자 소개 (1)
텔레비전 (11)
영화 (21)
음악 (10)
유명인 (23)
패션 (2)
스포츠 (61)
예술 (1)
게임 (3)
광고 (1)
엔터테인먼트 일반 (6)
문화 행사 (2)
仁터넷 (21)
Re-formation (37)
짧고도 긴 생각 (64)
링크 (13)
사진으로 보는 세상 (2)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